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전체 : 34
19
누군가 이 시대의 특징을 「피상성」이라 하였다. 사전적 의미로써 이 단어...
2019-06-19
18
오늘은 본교회 중,고 학생신앙운동(S.F.C.)에서 친구를 초청하여 예배...
2019-06-10
17
교단통합의 선물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40년 분열역사를 마감하고 ...
2019-06-02
16
1. 기도의 최우선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
2019-06-02
15
천환 목사님, 윤현심 사모님. 안녕하세요? OOO목장 OOO입니다. 귀...
2019-06-02
14
가정의 달 5월을 시작으로 (민6:24-26절을)매일 하루에한번 씩 가정...
2019-05-12
13
우리의 가정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가정을 세우시...
2019-05-12
12
예일교회 35주년의 역사를 이끌어 오신 에벤에셀의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9-05-12
11
쑥 캐러 갔는가! 꿈 캐러 갔는가!    &nb...
2019-04-22
10
  목장 심방을 마무리 하면서   ...
2019-04-15
9
      교사의 사명   ...
2019-04-15
8
7
『 하나님을 알고 믿는가? 모르고 믿는가? 』   &n...
2018-12-16
6
『 2019년 목회 신년사 』    올해로 교회개척 3...
2019-01-06
5
『 신년 성회를 마치면서... 』   늘 그래 왔듯이 ...
2019-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