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기독교인 80%가 18세 미만에 예수 영접을 했던데 (2019.06.09)
작성자 : 전성근 목사 작성일시 : 2019-06-10

오늘은 본교회 중,고 학생신앙운동(S.F.C.)에서

친구를 초청하여 예배하는 전도주일이다. 교사와

학생들 간에 잃어버린 자를 찾으신 주님 마음가지고,

만나고, 기도하고, 복음전하여, 관심을 쏟는 그 한 사람을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것은 학생들의 몫이 아닌 교회전체의

몫이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최적의 시기가 10대라는 것은 여러 연구들을 통하여 확인한바 있다. 우선 4/14 창안에 있는 미종족 대상자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세대가 80% 이상, 18세 이전에 예수를 영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교회 현실은 이런 청소년 들을 잃어가고 있다. 작년 한해 교인 감소가 30만 명이 넘었는데 그 중에 20세 미만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감소율이 90%이상이란다. 그러면서도 열 정탐꾼의 말만 늘어놓고 있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우리 모두 한 영혼이 귀중함을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히 여겨서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28:18)고 하였으니 한 해라도 더 늦어지기 전에 10대들을 향해 손 내미시는 구원 운동에 전 성도가 앞장서야 할 것이다.

 

한 주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후대들을 준비시키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요 가장 값진 유산이다. 오늘 탕자의 스킷 드라마와 워십 공연에 주님의 기름부으심이 넘치길 기도한다.

말씀선포와 섬김과 사랑에 성령의 충만을 소원한다.

 

주여! SFC 살려주옵소서! SFC에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소서!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일어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