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신년 저녁기도회 1주차 후기(2021.01.17)
작성자 : 예일교회 작성일시 : 2021-01-17

교회설립 37년 만에 이렇게 신년부흥회를 각 가정에서 저녁기도회로 가져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결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형식인데,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게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 생각합니다.

 

몇 가지 피드백을 소개해 봅니다.

1) 일상이 분주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고 매일 똑같이 반복적인 삶을 살다가 

주일을 맞곤 했는데 이렇게 매일 저녁 9시로 약속을 하다 보니 일상이 조정되고 

삶이 단순해지고 정리가 되는 부분들이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2) 자녀들이 처음에는 힘들어하고 어색하다가 3-4일 째 되는 날부터는 

아이들이 먼저 기다리고 준비합니다. 특히 성도와의 대화시간을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고 궁금해 합니다.

3) 가족들이 가정에서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이 어려운데 이렇게 저녁기도회를 통해서 

가족 교제의 장이 시작되니 감사합니다.

4) 교회를 못가고, 예배를 못 드리니까 내가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었나 하는 

마음의 짐이 있었는데 저녁마다 함께 예배하고

특별히 가정에서 혼자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있고, 그것이 연결되니 너무 좋습니다.

 

저녁기도회 1주차는 에베소서 1-5까지의 중심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성도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아래에 말씀을 짧게 요약해드리려 합니다.

 

1. 교회는 가정과 세상의 근본이고 핵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교회, 가정, 인생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혜로 가득차야 합니다.

2. 성도는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처소입니다. 

우리는 마치 창녀같이 비루한 인생이었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로 덮혀져(다말과 술람미 여인의 베일

이제는 그리스도가 거하는 성전이 되었습니다.

3. 성도는 그리스도의 전이기 때문에 성도의 가정 역시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4. 성도는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전인 몸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전으로 삼으신 것은 신비에 속합니다

이 신비는 계시이고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곧 우리의 몸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5.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해질 때 우리의 가정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잘 쓰임 받게 됩니다.

6. 성전인 우리는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7. 그리스도의 몸을 잘 사용하려면 인생의 영적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성도의 몸의 구석구석이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으로 충만해져야 건강해집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외형의 변화가 아닌 거듭남의 변화입니다

세상의 쾌락을 쫒지 않고 세월을 아껴 그리스도께서 거하는 전으로서 헌신해야 하는데 

이 헌신은 하는 것(doing)’아니라 되는 것(being)’입니다. 

 
이 헌신은 ‘하는 것(doing)’아니라 ‘되는 것(being)’입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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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헌신은 ‘하는 것(doing)’아니라 ‘되는 것(be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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